남상학의 시솔길
 
 

login 
  
제목 : 마무르면서 
  유난히 더웠던 여름 하늘을 꿈꾸며 부르는 사랑노래 ‘비상연습’도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원고를 마무르면서 잠시 잊고 지내던 바다로 달려가 나를 일깨우는 파도와 바닷바람에 땀내 나는 몸을 씻을까 합니다.
  세 번째 시집을 꾸며주신 〈진흥>의 박경진 장로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1994년 여름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 중 빨간 글자만 순서대로 반드시 입력하세요.
COMMENT 
Name   Password 
 목록


no subject hit
76
제3 시집 : 비상연습(표지)   
2074
75
아내를 위한 소묘(素描)   
3728
74
과원에서   
2270
73
아침을 여는 사람들   
3611
72
序詩   
3083
마무르면서   
2754
70
찬란하게 비상할 수 있는 날을 주십시오   
5073
69
추억3 -겨울 햇살-   
3757
68
추억2 -젖은 안개꽃-   
3964
67
추억1 -유년의 기억들-   
3800
66
무덤 앞에서   
3051
65
다만 믿음으로 - 합장의 예를 마치고-   
3194
64
어머니, 이 날을 감사해야지요   
3510
63
성묘(省墓)   
3343
62
아내의 빨래   
3717
61
  
3387
60
또 다른 크리스마스   
2590
59
강설   
2657
58
다시 수난절에   
3419
57
외양간 풍경   
2718
1 [2][3][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