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학의 시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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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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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 날을 감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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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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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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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한 소묘(素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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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옷차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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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내의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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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추억3 -겨울 햇살-   
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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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1 -유년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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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추억2 -젖은 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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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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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도야, 파도야 -천간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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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늦가을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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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찬란하게 비상할 수 있는 날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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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릴리 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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