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학의 시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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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유게시판 및 방명록에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재조정 했습니다. [2]
그동안 스팸 게시물이 너무 많이 게시 되어서 글쓰기를 막아 놓았으나, 이제 조금 잠잠해져서 다시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오픈 시켰습니다.^^


Comments
임문자
  (2016.07.21-11:40:33)  X
안녕하세요?
대학을 함께 다녔던 임문자입니다.
저는 지금 칼리포니아에 삽니다.
시조마당 삼연회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회원입니다.
시조 협회에서 자작 시조도 발표하지만, 고시조와 현대시조를 공부하기도 합니다.
남상학의 시솔길을 발견하니 기뻐요.
Facebook에는 잘 들리지 않으시더군요.
시솔길에 들리니 참 반갑습니다.
남상학  (2016.12.09-13:37:34)  
임문자 씨, 반갑습니다.
어찌하다 이곳까지 방문하셨는지.

내 홈 페이지이지만,
공지사항에는 누가 글을 올리려니 생각을 아니 해서
저도 지금에서야 이 글을 보았습니다. 죄송.

친구들 만났을 때 임문자 씨가 미국에 거주하신다는 것,
한국에 나왔을 때 만났었다는 것,
그리고 미국에서 작품 활동을 하신다는 소식들을 들었습니다.
이국에서도 건강하게, 재미있게 보내시는 것 같아 기쁘군요.

저는 자난 해 미국 산호세에 있는 아들집에 3개월 머물면서
미국 서부와 중부 지역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요즘은 유화웅, 이충섭, 최복현 씨와는 매달 만나 점심을 같이 하고
지난 번에는 오세하, 민경찬 씨와도 만났습니다.

서울에 나오시면
얼굴을 뵐 수 있는 영광을 제게도 한번 주십시오.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한 해도 저물어가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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