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학의 시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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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귀한 분을 뵙습니다. [1]
은퇴를 앞둔 천안의 시골선생입니다.
귀한 분을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열심히 시를 배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남상학  (2016.01.05-07:39:54)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저 역시 교직에서 은퇴하여 소일거리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다행입니다. 가끔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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