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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남기찬의 두 번째 바이올린 연주 스케치 
남기찬의 두 번째 바이올린 연주 스케치
제5회 최주홍 선생님의 제자향상음악회




일시 : 2016. 1. 30(Sat.) 4:30pm
장소 삼익아트홀(강남구 학동로 171 삼익아트센터 3층)  



#1. 오후 4시, 연주회 장소로 출발 전,
집에서 남서연 누나의 격려를 받고






#2. 오후 4시 30분, 연주회 장소에 도착(연주회 장소 입구)





#3. 연주프로그램을 받아들고 살핀다.







#4. 연주프로그램







#5. 최선을 다하려고 결의를 다지는 남기찬









#6. 최종 리허설을 마치고 연주 시작 전 최주홍 선생님의 인사 말씀.







#7. 다섯 번째 남기찬의 연주(반주 : 임소영 선생님)
(곡명: R.Schumann의 “두 사람의 척탄병(擲彈兵, The Two Grenadiers)"


남기찬은 최 선생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연주에 참가했는데 많은 향상이 있었다.









<연주곡 “두 사람의 척탄병" 해설>
    
  1812년, 승리에 도취한 나폴레옹은 대군을 몰아 눈보라 치는 북국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로 쳐들어갔다가 참패를 당하고 많은 포로를 남긴 채로 패잔병을 거느리고 고국에 돌아갔다. 독일 낭만 시인 하이네(Heinrich Heine)가 쓴 시에 슈만이 작곡한 극적인 이 노래는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포로의 몸이 되었던 두 사람의 척탄병(擲彈兵)은 간신히 석방되어 본국인 프랑스로 돌아가는 중이다. 척탄병이라는 것은 수류탄을 가진 사병(士兵)으로서, 군의 수뇌부를 호위하는 역할을 맡는 우수한 정예분자인 것이다. 군의 수뇌부를 호위하는 척탄병까지 포로가 되었으니 그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얼마나 참패했는지 짐작이 간다. 척탄병의 한 사람은 그나마도 부상한 몸이라, 전우의 부축을 받으면서 고국에 돌아오고 있는 참이었다. 그런데 중도에서 그들은 나폴레옹이 연합군의 포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중상을 입은 척탄병은 전우에게 말한다.

  "마지막 소원으로, 형제여, 내가 죽거든 시체를 프랑스에 가져다가 묻어다오. 영예로운 훈장을 가슴에 얹어 놓고, 소총은 손에 쥐여주고, 칼은 허리에 채워다오. 죽어서라도 나는 조국을 지키리라. 적의 군사가 쳐들어와서 황제가 내 시체를 뛰어넘어 진격할 때 나는 칼을 잡고 무덤을 뛰쳐나와 우리의 황제를 지키리라"

  프랑스의 국가<라 마르세예즈>의 멜로디로 끝 매듭을 지어서 극적인 클라이맥스와 애국적 열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단순하면서도 극적인 박력이 있어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




#8. 엄마와 함께 다른 친구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남기찬





#9. 13명의 연주가 끝나고 마지막 곡으로 기찬이가 참가하는 합주 시간
(E. Elgar “사랑의 인사”의 합주 모습)










#10. 연주회 끝나고 엄마의 꽃다발을 받고













#11. 같이 연주한 친구와도 기념 촬영





<b>#12. 선생님과 기념 촬영
(“최주홍 선생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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