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학의 시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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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성곽 따라 걷기, 아픈 역사를 품은 산성엔 유적들이 즐비   
2012.02.25 8947
602
제천 배론성지, 순교자(殉敎者)의 피가 흐르는 거룩한 땅   
2012.02.21 9705
601
원주 박경리문학공원, 한국 근대사의 역정을 그린 대서사시 <토지>의 산실   
2012.02.19 15983
600
이석자 수채화 작품전 - 신앙적인 관조와 아름다움의 재창조   
2012.02.16 10369
599
북한산 둘레길(21구간-우이령길 : 도봉산의 걸출한 오봉을 감상하며 걷는 동서횡단 길  [1] 
2012.02.04 13033
598
북한산둘레길(18~20구간, 도봉옛길-방학동길-왕실묘역길) :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역사를 호흡하다   
2012.01.29 13394
597
춘천 실레마을, 김유정문학촌을 찾아서   
2012.01.25 12699
596
북한산둘레길(15~17, 안골길-보루길-다락원길) : 사패산 둘레를 휘돌아 비로소 서울로   
2012.01.21 9178
595
비극의 역사가 깃든 충주 탄금대(彈琴臺)를 가다  [1] 
2012.01.20 10309
594
선비들의 옛길, 문경새재 길을 걷다   
2012.01.14 11532
593
6·25 전쟁사에 길이 빛날 철원 백마고지(白馬高地) 전적지를 찾아서   
2012.01.03 12632
592
북한산둘레길(13~14구간, 송추마을길-산너머길):청정한 계곡과 탁 트인 전망에 매료되다.   
2011.12.29 11831
591
북한산둘레길(10~12구간, 내시묘역길-효자길-충의길)-군왕에 대한 절대신뢰와 충효(忠孝)를 되새기며 걷는 길   
2011.12.20 10374
590
북한산둘레길(8~9구간, 구름정원길-마실길)-하늘과 맞닿은 숲의 청정함, 그리고 소박한 마실길   
2011.12.16 10225
589
북한산둘레길(5~7구간, 명상길-평창마을길-옛성길)-산책하며 서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보다.   
2011.12.07 12106
588
북한산둘레길(1~4구간, 소나무숲길, 순례길, 흰구름길, 솔샘길)-자연과 역사를 공부하며 걷는 북한산 둘레길   
2011.12.02 11407
587
제주 조천(朝天)마을, 제주도의 관문이자 3․1 운동의 진원지   
2011.11.11 9410
586
부석사에 내려앉은 가을경치   
2011.11.05 12005
585
소수서원(紹修書院),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   
2011.11.03 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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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내륙과 이어지는 한성(漢城) 뱃길의 요지 송파나루터   
2011.11.01 2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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