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솔길'은 '시가 있는 오솔길'이란 뜻입니다. 이 길에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 홈페이지를 거듭 새롭게 단장하고 있습니다. 사정없이 달라붙는  악성댓글 때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올리는 것이 제한되어 죄송합니다.  
2. 자전(自傳)에세이집 <아름다운 동행>을 출간하여 전편을 수록했습니다. 제 삶의 여정에 동행해 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각종 여행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http://blog.daum.net/nam-sh0302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



 
   다시, 새해의 둥근 해가 떴습니다. 소망을 품고 일어서야 하겠습니다.

(1) 각종 여행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http://blog.daum.net/nam-sh0302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
(2) 가운(家運), 국운(國運)이 새롭게 열리는 희망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자, 아자, 홧팅!

 
   창밖의 앙상한 나무가 추워보입니다. 서로 보듬어 체온을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1) 주님의 은혜로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정리하여
    <나의 글모음> 안에 연속 시리즈로 연재하려 합니다. 성원을 부탁합니다.

(2) 각종 여행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http://blog.daum.net/nam-sh0302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

 
   혹독한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봄을 기다릴 때입니다.

1. 갑자기 불어닥친 삶의 한파(寒波)를 인내로서 극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겨울이 오면, 봄도 머지 않으리" 셸리의 싯구를 명상할 때입니다.  
3. 각종 여행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 http://blog.daum.net/nam-sh0302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


 
   이제 여름입니다. 신록의 성찬은 그대의 것입니다.

1. 이제 여름입니다. 신록과 함께 펼쳐질 여름의 축제에 활기찬 주인공이 되어
   주십시오."
2. <시솔길 추천시> 방에 조선일보에서 매일 추천하여 게재하는 "한국시 100
   편"을 올립니다. 많이 이용해 주십시요.

 
   즐겁고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운이 새롭게 열리는 희망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아자~ 아자! 홧팅!!!
2.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3. 스팸댓글 관계로 앞으로는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쓰실 수 있게 되었습니
    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수확의 계절, 풍성한 알곡을 거두시기를!

1. 릴케의 <가을날>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우리 삶의 터전에 풍성함이 넘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 가을은 단풍을 찾아 나서는 여행의 계절이라고 합니다만, 자신의 살아온 자취
    를 더듬어보는 사색의 의자를 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3. 스팸댓글 관계로 앞으로는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장 콕또의 시가 그리워지는 계절,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1. "내 귀는 소라 껍질/바다 소리 그리워라"-장 콕또
  정열의 바다, 시원한 계곡은 여름이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행복하시기를!
2. Daum에 개설한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문을 열어놓고 귀하의 방문을 기다립
  니다.)  http://blog.daum.net/nam-sh0302/3285137

 
   어느 새 7월입니다. 열정과 환희의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이육사(李陸史)의 시 <청포도>가 연상되는 때입니다.  
  "언젠가 오실 그분을 위해 하얀 쟁반에 모시수건을 마련하는 심정으로 살아가
  야 하겠습니다.  

2. Daum에 개설한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문을 열어놓고 귀하의 방문을 기다립
  니다.)  http://blog.daum.net/nam-sh0302/3285137

 
   푸른 오월입니다. 보리밭의 청청함처럼 활력이 넘치시기를!

1. 여류시인 노천명(盧天命)의 <푸른 오월>이 생각납니다. 보리밭 푸른 물결을
    헤치며 시골길을 걸어보시면 어떨까요?
    종달새마냥 내 마음 솟구칠 수 있다면 잠시라도 행복해 지겠지요.
2. <다음>에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됩니다)
   (http://blog.daum.net/nam-sh0302/3285137) 

 

 
1 [2][3][4][5][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