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는 소라껍질 / 바다 소리 그리워라(장 콕토)

1. 핸드폰 번호 변경 : (010-4628-3170)
2. 10/4-7 마음과 영혼을 가다듬기 위해 제천시 백운면 덕동계곡에서의 영성훈련(TD)에 다녀왔습니다. 은혜와 감격으로 지낸 나흘을 영영 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3.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결실의 현장을 뛰어 다니면서 열심히 기쁨의 소식을 전해 드리려 합니다. (10/11-12 장봉도, 10/20-22 경상남도 일대)

 
   * 8월입니다. 폭염 속에 몸과 마음이 안식을 얻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1. 핸드폰 번호 변경 : 010-4628-3170

2. <나의 글모음>에 터키 여행기와 최근 둘러본 국내 성지 몇 곳의 여행기를 손질하여 올렸습니다.

3. 8월 중 열흘 정도 러시아와 동유럽 몇 곳을 둘러보고 오겠습니다. 그간 평안히 계십시오.
      

 
   * 유월 한달, 무더운 더위 속에서도 평안하십시오!

1. 6월은 "나라사랑의 달"입니다. 한국동란 때 인천
   상륙작전의 터전이 되었던 인천 앞바다에 떠있는
   몇개의 섬을 다녀올까 합니다.
2. 소매물도, 거제도, 외도의 여행은 참 즐거웠습니
   다.  함께 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힐하우스의 이성희 선생님께도)
3. 두 섬의 여행기를 새로 정리하여  "나의글모음"에
   올렸습니다.

    

 
   * 5월에도 사랑과 평화가 가득 넘치시기를 !

1. 제 핸드폰 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010-4628-3170)

2. 5/17-5/21 기간의 중국(상해,소주,항주, 장가계,
  원가계 등) 여행기를 "나의글모음"에 올렸습니다.
3. 5월 30-6월2일 소매물도, 외도, 거제도 여행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4. <성동지방 체육대회> 사진 몇 장을 포토갤러
   리에 올렸습니다.

 
   가사문학권과 남도꽃여행기를 <나의글모음>란에 올려놓았습니다.

   봄을 성숙의 경지로 몰아가는 4월입니다. 우리가 채 의식하기도 전에 시간은 우리 주변을 신록의 색깔로 바꾸어 갈 것입니다. 의미를 찾아 소중한 시간들을 붙잡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부디 4월도 건강하게 보내십시오.<관리자>

 
   부활절 행사 안내 및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감상기를 "좋은 글"(함께 읽는 글)란에 올렸습니다.

             * 사순절 묵상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을 거쳐 순창, 곡성, 그리고 구례와 하동을 잇는 섬진강길을 따라 봄 향기를 담아오겠습니다.

          * 사순절 묵상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장 5절)

 
   <오늘의 말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 거친 말은 화를 돋운다.
  지혜로운 사람의 혀는 좋은 지식을 베풀지만, 미련한 사람의 입은 어리석은 말만 쏟아낸다.
  주님의 눈은 어느 곳에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모두 지켜 보신다. <잠언 15장 1-3절>

 
   <오늘의 말씀> 사람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자기 육체의 욕망을 따라 심은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고,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둘 것입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않으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있는 동안에,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합시다.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6장 7절-10절    

 
   <오늘의 말씀>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이에 반비례하여 시간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인간이 가진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삶이다.
그리고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시간이기 때문이다.
     - 다닐 알렉산드로비치 그라닌의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중에서 -


  * 시간은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갑니다.
  마냥 주어진 것 같지만,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끝입니다.
시간의 낭비는 생명의 낭비이며, 자기 삶을 허비하는 엄청난 실수입니다.

 
[1][2] 3 [4][5][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