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고도원의 아침편지

  멋진 미래의 모습은 어떠한지 그림을 그려라.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그것을 달성할 수 있게 하라.
계획을 지금 이 순간 행동으로 옮겨라.

       - 스펜서 존슨의 《선물》 중에서 -


* 좋은 밑그림이 먼저입니다. 밑그림이 좋아야 좋은 건물도 지어집니다. 다음은 구체적인 계획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실천력입니다. 좋은 밑그림도, 계획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없으면 허사입니다.

 
   * 2월 한달도 평안하십시오!

    또 한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대로 의식하기도 전에 가버린 세월을 탓하기보다 그 세월을 잡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2월 한달 저를 포함하여 모든 이들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설 명절도 지나갔구요. 한 해 동안 건강하시고, 마음 속에 간직한 소박한 꿈과 소원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하시구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03년 성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
  이번 성탄에도 이 기쁜 소식이 당신의 삶의 자리에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0일간 일본의 중부지방을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10월 11일-13일간 오사카, 나라, 교토, 나고야를 이동하며 문화탐방을 하고, 동경으로 이동하여 14일- 16일에는 동경 시내와 근교의 하꼬네, 닛코를 관광한 뒤, 17일-19일에는 해발 3000미터가 넘는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산악공원 재팬 알프스를 둘러보았습니다. 특히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유럽의 알프스에 견줄 만큼 장관이었습니다. 공원 내에는 등산코스도 잘 닦여 있어서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으로 단풍으로 붉게 물든 산과 눈 덮인 산의 모습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세번에 걸쳐 <일본 여행기>를 <나의 글모음>란에 올려 놓겠습니다.

 
   가을이 손짓하는 거리로 나서보세요

   가을입니다.  하늘이 높아지고 길가에 코스모스가 손짓합니다. 이제 들국화의 그윽한 향기가 코끝에서 가을이 왔다고 속삭이겠지요.
  잠시 일손을 멈추고, 우선 코스모스길로 나서보시지요.

 
   누구, 이 꽃 이름을 아시나요?

  '좋은벗님네'와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약용 혹은 산채식물인듯 한데, 얼마나 예쁜지 찍어왔습니다.
  같이 감상해 주시고, 이름을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답신>
  관심을 가지고 꽃이름을 가르쳐 주신 영락고교 송채용 선생님, 김준호 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올렸던 꽃은 꽃이름과 함께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삭제합니다.<관리자>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설악산에 다녀오면서 양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지마다 노랗게 익을 날을 고대해 봅니다.  올해 비가 너무 온 탓으로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그분을 믿기에 두려움은 없습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그립습니다.

  미리내 캠프장(경기도 양평군 지제면 월산리)에 사흘간 머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연에 인간의 정성스런 손길이 닿을 때 그 자연은 더욱 빛을 낸다는 표본을 여기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오묘한 창조의 섭리, 사랑으로 하나되는 기쁨과 즐거움, 진리의 말씀을 새롭게 깨달으며 나를 추스릴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계곡의 물소리가 더욱 그리운 계절, 무더운 여름 속으로 다시 출발하고자 합니다.

 
   6월은 여행의 계절!

  6월은 여행의 계절입니다.
적당한 날씨, 푸르른 신록이 풍부한 감성을 불러오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또 저 개인적으로는 결혼기념일이 들어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이 때를 맞춰 제 아내가 약국일을 끝마치고 이제야 자유로운 몸이 되었습니다)
  이 달에 숲과 바다가 어울어진 안면도, 설악산의 비경, 다도해의 보석인 거문도, 백도를 다녀올까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고갈된 활력을 찾아올까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지인들이여, 6월 한달 마음의 평화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2][3] 4 [5][6]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