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나를 행복하고 생기 있게 합니다.

  며칠 전, 오는 봄을 길목에서 맞고 싶어서, 옛날 청운의 뜻을 품고 발길을 재촉했을 문경 새재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비가 내린 뒤여서 풀빛은 더욱 푸르고 신선했습니다. 물소리, 새소리가 귀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내 평생 단 한번 뿐'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가 주어져서 서해바다 대천에 가서 넓은 바다의 가슴에 안겨보기도 하였습니다. 밤바다를 거닐며 듣던 잔물결소리가 옛 추억을 들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무심했던 나를 책망(원망)하는 소리로 말입니다. 그 소리에 정신이 번쩍. 그 동안 감정 표시에 너무나 미숙하고 안이했던 나 자신이 미웠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5월이 나를 행복하고 생기있게 해준다는 사실과 내 안에 함께 있을 사람으로 하여 더욱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말입니다.
      

 
    부활의 감격을 누리십시오!

   긴 고난의 터널을 뚫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그분은 피와 땀을 흘리시며 온갖 고통과 슬픔을 이기셨습니다. 어둠을 뚫고 사셨습니다. 사랑의 승리입니다.
   고통의 길이 영광의 길로, 죽음이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승리의 삶이 우리 모두에게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창작시나 글을 올려 주세요

  <창작시, 글 올리기>난을 개방합니다.  누구든지 이 방에 자신의 창작시나 글을 올려 서로 시적 정감을 나누는 장소로 활용해 주시고,
   또, 함께 읽고 싶은 글이 있으면 어느 누구의 작품이라도 관계 없이 <함께 읽는 글>란이나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하나의 특집 ! <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

  또 하나의 특집을 <함께 읽는 글>방에 올립니다. 한국일보에서 기획물로 연재한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라는 글에서 시인들의 글을 이 곳에 전재하였습니다. 문학(시)을 지망하는 신인 문학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비 문학도(시인)들 화이팅!

 
   특보, 음악감상실을 신설하였습니다.

  김준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음악감상실>을 신설하였습니다. 감상실에는 민요와 가곡, 오페라, 아리아, 성가곡, 기악곡, 독창, 합창 등 약 2,000여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준호 선생님은 연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시고, 현재 서울 영락고등학교에서 후진 양성에 정열을 쏟고 계십니다.  이 곳에 오셔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면서 고운 선율에 마음을 흠뻑 적셔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특집, 한국 근대시의 발전사를 올립니다.

  한국 현대시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특집으로 <한국 근대시의 발전사>를 <문학강좌> 방에 시리즈(9편)로 올립니다.  자료는 (주) '현대문학'에서 펴낸 <한국현대문학사>에 연대별로 정리된 글들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두 아홉편으로 된 이 글들을 읽고 나면 한국 현대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간 나는 대로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    

 
   미국,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1월 17일 유재영 교장과 함께 출국하여, 18일 LA숭의동문회 모임에 참석하여 100여명의 동문들을 만나 LA지역 숭의동문회 활동을 격려하였으며,
  22일 시카고에 들러 현지 기독교방송, 중앙일보, 한국일보와의 인터뷰, 시카고 동문회 환영모임에서는 20여명의 동문들과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 이민 100주년의 해에 미국에서, 숭의 100년을 맞아 대방동으로의 학교 이전 및 100주년 기념사업들 설명하고, 각 기별 환영모임에도 참석하고, 25일 저녁 귀국하였습니다.
  두 곳 동문들의 활발한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특히 우리를 초청하고 분에 넘치도록 환대해 주신 LA 지역 홍정자(재건 11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시카고 한인순(재건 10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그리고 정성을 다해 마음을 써준 제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남상학 올림>

 
   미국 LA와 시카고로 출장을 떠나며

  LA숭의동창회와 시카고 동창회의 초청으로 잠시 미국 출장을 다녀오는 동안 홈페이지 보완 작업을 쉬려고 합니다.(출장기간 1.17-1.25)
  이 기간에도 애정을 가지고  제 홈을 사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서 시집 속에는 사진이 있습니다.

저의 시집 속에 수록한 전 작품을 올리고 각 작품마다 여러 가지 사진과 그림들을 함께 올려 보았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시와 관련된 것을 선택하였으나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계속 보완해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료를 보내주세요.

이곳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시나 글, 혹은 강좌, 기고문 등 소중한 자료들을 제게 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리해서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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